해피콜 뜻
해피콜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 뒤 설명이 제대로 됐는지 손님에게 전화로 확인하는 일이에요.
금융위원회는 보험·금융투자회사가 판매 과정의 상품 설명을 사후에 점검하는 이 제도를 상품판매 후 모니터링이라고 불러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해피 콜을 손님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판매를 돕는 마케팅 전략으로 더 넓게 풀어요. 애프터서비스나 기념일 선물도 그 예로 들어요.
| 쓰는 곳 | 거는 쪽 | 확인하는 것 |
|---|---|---|
| 보험·금융투자 | 판매한 회사 | 손님이 상품 설명을 충분히 듣고 이해했는지 |
| 일반 매장 | 매장 | 이용 뒤 불편은 없었는지, 예약 내용이 맞는지 |
해피콜 전화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해피콜 전화는 계약이나 이용이 끝난 뒤 회사가 손님에게 걸어 내용을 확인하는 전화예요.
보험에서는 상품 설명을 제대로 들었는지 묻는 완전판매 모니터링을 해피콜이라고 불러요.
해피콜 전화를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금융위원회는 해피콜 전화를 여러 번 받지 못한 손님이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완전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온라인 해피콜을 도입했어요.
해피콜 직전에는 연결 시간과 전화번호를 문자로 먼저 알리게 했어요.
매장에서 보는 해피콜
매장에서 하는 해피콜은 예약 전날 확인 전화나 이용 뒤 안부 전화예요. 손님이 받지 않으면 같은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는 편이 다시 거는 수고를 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