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팅(TM) 뜻
텔레마케팅은 전화 같은 통신 장치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주문을 받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활동이에요.
줄여서 TM이라고 부르며 손님 전화를 받는 인바운드와 먼저 거는 아웃바운드가 모두 텔레마케팅에 들어가요.
검색창에 TM만 치면 상표 표시(™)가 함께 나와요. 전화 업무에서 TM은 텔레마케팅을 줄인 말이에요.
| 말 | 뜻 | 근거 |
|---|---|---|
| 텔레마케팅(TM) | 통신 장치로 상품·서비스의 주문을 받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활동 |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
| 아웃바운드 텔레마케팅 | 고객이나 잠재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홍보하는 마케팅 |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
| 전화권유판매 | 전화로 소비자에게 권유하거나 전화회신을 유도해 재화·용역을 파는 것 | 방문판매법 제2조 제3호 |
아웃바운드 영업과 인바운드 영업은 어떻게 달라요?
아웃바운드 영업은 회사가 손님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상품을 알리는 방식이에요. 인바운드 영업은 손님이 건 전화를 받아 주문이나 상담으로 잇는 방식이에요.
전화로 먼저 권유해 파는 방식은 방문판매법이 전화권유판매로 따로 정해 두었어요.
텔레마케팅관리사는 어떤 자격인가요?
텔레마케팅관리사는 고객 전화 응대, 필요한 정보 제공, 신상품 소개, 시장 조사 같은 일을 하는 사람 또는 그 자격이에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은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해 이 업무를 하는 사람으로 풀어요.
매장에서 보는 텔레마케팅(TM)
매장에서 TM은 문의를 남긴 손님이나 예전 손님에게 다시 거는 전화로 만나요. 전화로 먼저 권유해 파는 일이라면 방문판매법의 전화권유판매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