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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예약금 설정, 등록 경로와 환불 기준 정하기

글쓴이 · 콜바 대표

목차 (8)

네이버 예약금 설정은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예약금을 '예약 필수메뉴'로 등록해 판매시간에 연결하고 Npay 환불 기준을 정하는 두 단계예요. 예약금을 필수메뉴로 걸면 손님은 예약금을 결제해야 예약할 수 있어요.

2026년 10월 29일에 네이버 고객센터의 사업자 도움말을 직접 열어 메뉴 이름과 선택지를 옮겼어요. 화면 이름은 바뀔 수 있으니 설정 전에 옵션/시술메뉴/메뉴/예약금 등록 방법 문서를 한 번 더 열어 보세요.

전화로 들어오는 예약에는 네이버 예약금이 걸리지 않는데요. 전화 예약 손님에게 예약금 규칙을 알리는 방법도 끝에 붙였어요.

네이버 예약금 설정은 어디서 해요?

네이버 예약금 설정은 스마트플레이스 예약/주문 메뉴 안의 '옵션/시술메뉴/메뉴'에서 해요. 업종에 따라 옵션, 시술메뉴, 메뉴 중 하나의 이름으로 보이고 예약금은 그 안의 '예약 필수메뉴'에 넣어요.

도움말에 적힌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

  1. 스마트플레이스에 접속해 '예약/주문'을 눌러요.
  2. 서비스 이름을 누르고 '예약(또는 예약·주문)'을 눌러요.
  3. '옵션/시술메뉴/메뉴'를 누른 뒤 '예약 필수메뉴(또는 필수옵션)'를 골라요.
  4. '+옵션등록(또는 +시술메뉴등록)'을 누르고 이름에 '예약금', 판매가에 받을 금액을 넣어요.
  5. 저장한 뒤 '상품연결(또는 판매시간)'에서 예약금을 걸 상품의 판매시간을 '판매'로 바꿔요.

예약 필수메뉴 카테고리는 지울 수 없고 유형도 체크형만 고를 수 있어요. 옵션 설정은 PC에서만 되는데 일반형은 모바일에서도 돼요.

일반형에서 주문만 켜 둔 경우에는 예약 필수메뉴가 보이지 않아요. 예약 필수메뉴에는 예약금 말고도 손님이 꼭 골라야 하는 옵션을 함께 넣을 수 있죠.

네이버 예약 환불 기준은 어디서 정해요?

네이버 예약 환불 기준은 예약금 메뉴가 아니라 예약/주문, 서비스명, 솔루션, 사용중인 솔루션을 차례로 누른 뒤 Npay의 '환불기준 수정'에서 정해요. 예약금 등록 도움말도 예약금을 걸기 전에 환불 기준부터 점검하라고 적어 두었어요.

환불 기준 칸은 방문일을 기준으로 나뉘어요. 숙박형은 방문 30일 전까지 최대 31칸, 그 밖의 유형은 방문 10일 전까지 최대 11칸에 환불 비율을 넣어요(예약/주문 환불 기준 설정 방법, 2026년 10월 29일 확인).

비율은 방문일에 가까워질수록 같거나 작아야 해요. 도움말 예시처럼 방문 3일 전을 40%로 두면 2일 전에 50%는 넣을 수 없거든요.

환불 기준 시각은 자정이나 전일 오후 5시 중에서 골라요. 환불이 0%인 날에는 손님 화면의 취소 버튼을 숨겨 '취소불가'로 보이게 할 수도 있네요.

환불 기준은 예약 상품마다 따로 정할 수 없고 Npay로 결제한 예약에만 적용돼요. 판매 중에 고치면 고친 뒤 들어온 예약부터 새 기준이 걸리고 그 전에 동의한 예약에는 예전 기준이 남아요.

네이버 예약금 설정 흐름도: 예약 필수메뉴에 예약금 등록, 판매시간 연결, 솔루션에서 Npay 환불기준 수정, 이용완료 뒤 정산, 전화 예약은 네이버 예약금이 걸리지 않아 따로 안내

오늘 하나만 한다면 환불기준 수정 화면을 열어 지금 칸이 어떻게 채워져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예약금을 켜기 전에 칸을 맞춰 두는 편이 나중에 고치는 것보다 손님과 다툴 일이 적어요.

네이버 예약 환불 비율은 몇 %로 정하면 돼요?

네이버 예약 환불 비율은 네이버가 정해 주지 않으니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업종 기준을 참고점으로 잡으면 무난해요. 외식업은 일반음식점이 이용 1시간 전, 예약기반음식점이 24시간 전과 1시간 전으로 나누고 예약금 상한을 총 이용금액의 20%와 40%로 봐요.

업종별 전체 표와 법령 원문 링크는 예약금 환불 규정 글에 있어요. 미용실은 공정위 미용업 항목에 예약 노쇼 조항이 없어서 미용실 예약금 글에 따로 정리했어요.

네이버 환불 칸은 '방문 며칠 전' 단위라서 공정위 외식업의 '1시간 전' 같은 시각 구분은 그대로 옮겨지지 않아요. 시각 기준까지 지키고 싶다면 가게 안내문에 따로 적고 해당하는 예약은 매장에서 직접 취소하며 환불 비율을 고르는 방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 '방문 2일 전까지 100%, 1일 전 50%, 당일 25%'처럼 칸을 채울 수 있어요. 숫자는 설명을 위해 넣은 값이에요.

칸을 채운 뒤에는 공정위 업종 기준과 나란히 놓고 손님에게 더 불리한 칸이 없는지 대조해 보세요.

공정위 기준은 분쟁 때 쓰는 합의·권고 기준이라 개별 사안은 한국소비자원 상담으로 확인해요.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네이버 예약금을 켜면 예약 운영에서 무엇이 달라져요?

네이버 예약금을 켜면 예약 건에 Npay 환불 규정이 걸려서 손님이 예약을 변경할 수 없고 취소한 뒤 다시 예약해야 해요. 날짜를 바꾸려는 손님에게는 새 예약을 먼저 받게 하고 새 예약을 확인한 뒤 기존 예약을 매장에서 전액 환불로 취소하면 된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확정 방식도 하나로 정해져요. Npay를 쓰는 상품은 '예약 신청과 동시에 확정'으로만 운영되고 사장님이 보고 확정하는 방식은 쓸 수 없거든요.

손님 쪽 취소는 즉시 취소만 돼요. 취소 신청을 받아 사장님이 확인한 뒤 취소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스마트플레이스 도움말 '예약 확정 방식 설정 방법'에 나와 있어요.

예약금이 없을 때는 사장님이 예약을 보고 확정하는 방식을 고를 수 있었죠. 단골이 날짜를 자주 바꾸는 가게라면 예약금을 켜기 전에 변경 요청을 어떻게 받을지 먼저 정해 두세요.

노쇼나 가게 사정으로 취소할 때는 어떻게 환불해요?

매장에서 Npay 예약을 취소할 때는 예약 목록에서 해당 예약을 누르고 환불 조건을 전액 환불, 정률 환불, 정액 환불 중에서 골라요. 관리자 취소 사유는 꼭 적어야 하고 손님에게 그대로 보여요.

취소와 노쇼 처리는 한 번 하면 되돌릴 수 없어요. 그래서 도움말 순서도 예약 취소를 누르기 전에 결제·환불 정보의 금액을 확인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환불 기준에서 '부분취소 가능'을 켜면 노쇼 버튼을 쓸 수 없어요. 헤어숍·네일숍 같은 뷰티형과 병의원형은 부분취소 설정 자체가 안 돼요.

여러 예약을 한꺼번에 취소하면 예약마다 이미 걸린 환불 기준대로 취소돼요. 다른 비율로 돌려주고 싶다면 하나씩 취소해야 해요.

가게 사정으로 취소할 때 얼마를 돌려줄지는 업종 기준마다 달라요. 외식업 기준의 가게 사정 취소 조항은 예약금 환불 규정 글의 알리는 단계에 같이 적어 두었어요.

네이버 예약금은 언제 정산되고 수수료는 얼마예요?

네이버 예약금은 이용완료(구매확정) 처리일 기준 1영업일 뒤 사장님에게 정산되고 그때 Npay 수수료가 빠져요. 네이버 예약만 쓰면 수수료가 없고 Npay로 결제를 받을 때만 수수료가 붙어요.

이용완료를 누르지 않아도 이용종료일 다음 날 오전 9시 이후 자동으로 이용완료돼요. 손님 취소로 취소수수료가 생겼다면 그 금액은 취소일 기준 1영업일 뒤 정산되고요.

아래 수수료는 2026년 10월 29일 Npay 정산 및 수수료 안내에서 옮긴 값이에요. 모두 부가세 별도이고 해외발급카드 결제에는 3.5%가 따로 적용돼요.

등급 연 매출 예약 수수료(부가세 별도)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부가세 별도)
영세 3억 원 이하 1.80% 0.80%
중소1 5억 원 이하 2.35% 1.35%
중소2 10억 원 이하 2.50% 1.50%
중소3 30억 원 이하 2.75% 1.75%
일반 30억 원 초과 2.90% 2.90%

수수료는 할인 쿠폰이 적용된 최종 결제 금액에 붙고 카드사 수수료는 따로 없어요. 등급은 매출 규모로 나뉘는데 매출은 국세청, 등급 산정 기준은 여신금융협회 자료를 따른다고 적혀 있어요.

전화로 받은 예약에도 네이버 예약금이 걸려요?

전화로 받은 예약에는 네이버 예약금이 걸리지 않아요. 네이버 예약금은 손님이 네이버 예약 화면에서 Npay로 결제할 때 받는 것이고 환불 기준도 Npay 결제 건에만 적용되거든요.

스마트플레이스 도움말도 Npay를 쓰지 않은 예약은 결제 없이 예약만 된 것이라고 적었어요. 선결제가 필요하면 예약자에게 연락해 입금 등으로 받으라고 안내해요.

전화 예약 손님에게는 금액, 입금 기한, 취소 기한별 환불을 사장님이 따로 알려야 하는 셈이죠. 네이버 환불 칸과 같은 비율로 안내하면 손님이 어느 경로로 예약했든 규칙이 하나로 맞아요.

점심 장사 중에 걸려 오는 예약 전화가 특히 빠지기 쉬워요. 콜바가 받은 매장 전화를 묶어 보니 낮 12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187건이 들어왔어요.

콜바 기준, 2026년 10월 26일 집계, 매장 38곳·통화 1,250건. 업종을 나누지 않고 전체 매장을 묶은 숫자이고 시간대 표는 매장 전화 리포트에 있어요.

콜바를 쓰면 AI가 예약 희망 날짜와 인원, 연락처를 받아 문의로 남기고 사장님이 정한 예약금 규칙을 전화에서 그대로 안내해요. 예약은 접수까지이고 입금 확인과 확정은 매장에서 해요.

식당은 식당 전화 안내, 미용실은 1인샵 전화 응대에 받는 방식이 있어요. 전화 예약 확인 연락을 언제 할지는 전화 예약 확인 글에, 노쇼 전체 순서는 노쇼 대처 글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예약금을 시술 금액의 몇 %로 받을 수 있나요?

도움말이 안내하는 예약금 입력은 판매가 칸에 금액을 넣는 방식이에요. 시술 금액의 몇 %처럼 비율로 받는 칸은 공식 안내에는 없어요.

손님은 네이버 예약금을 무엇으로 결제해요?

카드, 계좌이체, 무통장입금, Npay 포인트·머니·머니카드로 결제해요. 네이버 주문과 매장방문 결제에서는 무통장입금을 쓸 수 없어요.

무통장입금으로 들어온 예약도 일부만 환불할 수 있나요?

무통장입금 예약 건은 부분취소 기능을 쓸 수 없다고 도움말에 적혀 있어요. 부분취소 가능으로 설정해 두어도 마찬가지예요.

취소한 예약금은 손님에게 언제 들어가요?

결제 수단마다 달라요. 신용·체크카드는 영업일 기준 3일에서 5일이 걸리고 계좌 간편결제와 Npay 머니·포인트는 바로 돌아가요.

예약금을 이용 전에 미리 정산받을 수 있나요?

이용완료 전에는 결제 금액을 미리 정산받을 수 없어요. 예약/주문 서비스 하나에는 정산 정보도 하나만 넣을 수 있고 분리 정산은 안 되죠.


전화로 들어온 예약 문의를 AI가 어떻게 받아 두고 예약금 규칙을 안내하는지 들어 볼 수 있어요.

예약 문의를 하는 손님이 되어 직접 걸어 보세요. 콜바 AI에게 직접 걸어 보기

우리 업종 손님처럼 물어보세요

손님이 자주 하는 질문을 그대로 해 보세요. AI가 답하고 용건을 정리해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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