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산기
우리 매장이 놓치는 전화, 한 달에 얼마일까요?
업종을 고르고 숫자 네 개를 넣으면 놓친 전화로 빠져나가는 한 달 매출을 추정해 드려요. 기본값은 예시 가정이고, 근거로 쓸 숫자가 없는 업종은 객단가를 비워 뒀어요. 사장님 매장 숫자로 바꿔야 정확해져요.
업종
60건
0건500건
휴대폰은 통화 기록, 매장 유선은 통신사 앱이나 스마트콜 통계에서 일주일만 세고 4를 곱하세요.
50%
0%100%
영업 전화·잘못 건 전화를 뺀 비율이에요. 모르면 일주일 동안 부재중 전화에 다시 걸어 보세요.
60%
0%100%
못 받은 손님 중 다른 곳으로 가는 비율이에요. 예약 문의는 높고 단골의 안부 전화는 낮아요.
30,000원
원
1팀 방문 기준 예시예요. 단체 예약이 많으면 한 통이 여러 명이에요.
한 달 추정 손실
540,000원/ 월
60건 × 50% × 60% × 30,000원
- 놓친 실제 손님
- 약 18명
- 1년으로 보면
- 6,480,000원
추정 손실이 콜바 시작 요금(월 59,000원, 부가세 별도)보다 커요. 응대 방법을 바꿀 이유가 있어요.
전화를 받기만 해서는 손실이 줄지 않아요. 받은 전화가 예약이나 접수로 끝나야 줄어요.
입력한 가정으로 낸 추정이에요. 실제 매출이나 절감액을 보장하지 않아요.
계산기 기본값은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계산기 기본값 네 개 중 부재중 건수만 공개된 실측에서 왔고, 나머지 셋은 가정이에요. 객단가는 블로그 글에 숫자가 적힌 음식점, 병원·의원, 전문직 세 항목만 기본값이 있어요. 법률·노무·특허·세무사무소를 포함한 다른 업종은 빈칸이라 사장님이 직접 넣어야 금액이 나와요.
| 항목 | 기본값 | 근거 |
|---|---|---|
| 한 달 부재중 전화 | 60건 | 공개된 한 매장 실측(일주일 부재중 15건, 2025-06)을 4주로 늘린 예시 |
| 실제 손님 비율 | 50% | 가정 |
| 다시 걸지 않는 비율 | 60% | 가정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실측을 찾지 못했어요) |
| 객단가 | 음식점, 병원·의원, 전문직만 | 블로그 글의 예시값 (음식점 30,000원, 병원·전문직 100,000원). 다른 업종은 업종별 근거 숫자가 없어 빈칸이에요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