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업종별 전화

펜션 환불 규정, 성수기·주말 공제율 계산 예시

글쓴이 · 콜바 대표

목차 (7)

펜션 환불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숙박업 기준을 따라 성수기·비수기와 주중·주말 네 칸으로 나눠 정하면 돼요. 비수기 주말 20만 원 예약을 손님이 연락 없이 안 오면 총요금의 30%인 6만 원을 빼고 14만 원을 돌려주는 식이에요.

공제율 숫자는 모두 2025년 12월 18일 시행된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제2025-14호 별표Ⅱ 숙박업 기준을 2026년 10월 29일에 다시 확인한 것이에요(국가법령정보센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펜션 환불 규정대로 계산하면 얼마를 돌려줘요?

펜션 환불 규정대로 계산하면 손님이 낸 돈에서 '총요금의 몇 %'를 빼고 나머지를 돌려줘요. 아래는 손님이 숙박 요금을 전부 미리 낸 경우의 예시예요.

예약 취소 시점 공제 돌려줄 금액
비수기 주중 15만 원 사용예정일 2일 전까지 없음 15만 원
비수기 주중 15만 원 1일 전까지 총요금 10%(1만 5천 원) 13만 5천 원
비수기 주말 20만 원 당일 취소 또는 연락 없이 불참 총요금 30%(6만 원) 14만 원
성수기 주말 30만 원 7일 전까지 총요금 20%(6만 원) 24만 원
성수기 주말 30만 원 3일 전까지 총요금 60%(18만 원) 12만 원
성수기 주말 30만 원 1일 전 또는 당일 총요금 90%(27만 원) 3만 원

펜션 환불 계산 예시: 성수기 주말 30만 원 예약을 7일 전 취소하면 24만 원, 3일 전 12만 원, 1일 전이나 당일 3만 원 환급

금액은 공제율을 그대로 곱한 예시예요. 계약금만 받은 예약이면 공제액이 계약금보다 클 수 있어서 약관에 처리 방법을 미리 적어 두는 편이 좋아요.

펜션 성수기와 주말은 어떻게 정해요?

펜션 성수기는 사장님이 약관에 적은 기간을 써요. 약관에 없으면 숙박업 기준이 정한 여름 7월 15일부터 8월 24일, 겨울 12월 20일부터 2월 20일이 성수기예요.

주말은 금요일·토요일 숙박과 공휴일 전날 숙박이에요. 그 밖의 숙박은 주중으로 계산해요.

연휴가 많은 펜션이라면 성수기 기간을 약관에 직접 적는 게 낫죠. 적지 않으면 기준의 날짜가 그대로 쓰여요.

시기별 펜션 공제율은 이렇게 정해져 있어요

숙박업 기준은 손님 사정으로 취소할 때 시기와 요일에 따라 다른 공제율을 정했어요. 성수기는 10일 전까지, 비수기는 2일 전까지 취소하면 계약금을 그대로 돌려줘요.

성수기 표는 기준 원문의 취소 시점을 그대로 옮겼어요.

성수기 취소 시점 주중 주말
계약 후 24시간 이내 또는 10일 전까지 계약금 환급 계약금 환급
7일 전까지 총요금 10% 공제 총요금 20% 공제
5일 전까지 총요금 30% 공제 총요금 40% 공제
3일 전까지 총요금 50% 공제 총요금 60% 공제
1일 전까지 또는 당일 총요금 80% 공제 총요금 90% 공제

비수기는 칸이 세 개뿐이에요.

비수기 취소 시점 주중 주말
2일 전까지 계약금 환급 계약금 환급
1일 전까지 총요금 10% 공제 총요금 20% 공제
당일 취소 또는 연락 없이 불참 총요금 20% 공제 총요금 30% 공제

계약 후 24시간 이내 취소는 성수기 표에만 적힌 규칙이에요. 24시간이 사용예정일과 겹치면 사용예정일 0시 전까지만 쓸 수 있어요.

성수기 표에서 칸과 칸 사이 날짜에 취소할 때 어느 칸을 쓸지는 약관에 적어 두면 다툼이 줄어요.

손님이 사용 당일 사용예정시간까지 연락이 없으면 당일 취소로 봐요. 그래서 약관에 입실 시각을 적어 두는 게 중요해요.

펜션 약관에는 무엇을 적어 둬요?

펜션 약관에는 성수기 기간, 입실 시각, 계약금 금액, 취소 연락 방법, 펜션 사정으로 취소할 때의 배상 다섯 가지를 적어요. 다섯 가지가 빠지면 기준의 기본값이 쓰여서 사장님 예상과 달라질 수 있어요.

  1. 성수기 기간: 연휴·축제 기간을 넣으려면 날짜로 적어요.
  2. 입실 시각: 연락 없는 불참을 판단하는 시각이 돼요.
  3. 계약금 금액: 전액 선결제인지 일부인지 적어요.
  4. 취소 연락 방법: 전화, 문자, 예약 앱 중 무엇으로 받는지 적어요.
  5. 펜션 사정 취소 배상: 기준은 펜션 사정으로 7일 전까지 취소하면 계약금 환급과 함께 성수기 주중 총요금 10%를 배상하도록 했어요.

약관은 예약 확정 문자에도 짧게 붙여 보내요. 예약금 규정을 손님에게 알리는 방법은 예약금 환불 규정 글에 예시 문구와 함께 있어요.

날씨 때문에 못 오면 환불해 줘야 해요?

기상청이 강풍·호우·대설·태풍 같은 주의보나 경보를 내려 숙박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펜션을 이용할 수 없어 당일 취소하면 계약금을 돌려줘요. 숙박업 기준의 '기후변화 및 천재지변' 조항이에요.

비가 온다는 이유만으로는 이 조항에 해당하지 않아요. 기준은 특보가 발령됐거나 행정기관 통제로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로 한정했어요.

1급 감염병으로 시설 폐쇄 같은 행정명령이 나면 위약금 없이 계약금을 돌려주거나 날짜를 바꿔요. 이 조항은 일상적인 취소에는 쓰지 않아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분쟁 때 쓰는 합의·권고 기준이라 개별 사안은 한국소비자원 상담으로 확인해요.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펜션 예약·환불 문의 전화는 언제 많이 와요?

펜션 예약과 환불 문의는 사장님이 쉬는 밤과 이른 아침에도 들어와요. 콜바가 받은 매장 전화 중 밤 9시부터 자정 사이가 108건, 자정부터 오전 9시 사이가 133건이었어요.

콜바 기준, 2026년 10월 26일 집계, 매장 38곳·통화 1,250건. 시간대 표는 매장 전화 리포트에 있어요.

시간대 숫자는 펜션만 모은 게 아니라 전체 매장을 묶은 값이에요. 그래도 손님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사장님 업무 시간과 다르다는 점은 비슷하죠.

콜바를 쓰면 밤에 걸려 온 환불 문의도 AI가 약관에 적은 기준대로 안내하고 용건을 남겨 둬요. 환불 처리와 예약 변경 확정은 사장님이 해요.

숙소 전화를 어떻게 나눠 받는지는 숙박 전화 안내에 있어요. 노쇼 전체 순서는 노쇼 대처 글에 모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펜션 환불 규정에 "환불 불가"만 적어도 되나요?

적을 수는 있지만 분쟁이 생기면 공정위 숙박업 기준과 비교돼요. 시기별 비율을 적어 두는 편이 손님 설득에도 쉬워요.

예약 플랫폼에서 받은 예약도 같은 기준이에요?

플랫폼마다 자체 취소 규정이 있고 손님은 그 화면을 보고 결제해요. 플랫폼 규정과 펜션 약관이 다르면 손님이 헷갈려 다투기 쉬우니 두 곳을 맞춰 두세요.

손님이 날짜 변경을 원하면 취소로 봐요?

공정위 기준은 변경을 따로 정하지 않았어요. 변경을 허용하는 조건과 횟수를 약관에 적어 두면 취소와 헷갈리지 않아요.

숙박업 기준의 근거 법령은 뭐예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숙박업 관련 법령으로 관광진흥법 제20조와 시행령 제24조를 적었어요. 펜션 신고 형태에 따라 적용 법령이 다를 수 있어요.


밤에 걸려 온 펜션 환불 문의를 AI가 약관대로 어떻게 안내하는지 들어 보세요. 숙소 전화 AI에게 직접 걸어 보기

관련 업종

우리 업종 손님처럼 물어보세요

손님이 자주 하는 질문을 그대로 해 보세요. AI가 답하고 용건을 정리해 남겨요.

약정 없음 · 언제든 해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