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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전화

부동산 사무실 전화, 외근 많을 때 받는 방법 비교

글쓴이 · 콜바 대표

목차 (8)

부동산 사무실 전화는 외근이 많다면 사장님 휴대폰이 먼저 울리고 못 받은 전화만 다른 쪽이 받아 용건을 남기게 하는 방식이 가장 덜 놓쳐요. 받는 쪽은 직원, 전화대행, AI 전화응대 중에서 고르는데요.

세 가지는 손님 용건이 남는지와 비용 성격이 서로 달라요. 아래에서 같은 기준표로 나란히 놓았어요.

임장이나 계약 자리에서 휴대폰을 들면 손님에게도 실례가 되죠. 그렇다고 안 받으면 매물을 물어 온 손님은 다음 중개사무소에 전화를 걸어요.

콜바 매장 전화 기록에서 '담당자 확인·콜백 필요'로 분류된 전화는 47.8%였어요(콜바 기준, 2026년 10월 26일 집계, 매장 38곳·통화 1,250건). 부동산만의 숫자가 아니라 여러 업종 매장의 전체 묶음이에요.

절반 가까운 전화가 사람이 나중에 확인해야 하는 전화라는 뜻이에요. 사장님이 외근 중일 때는 누가 받든 그 용건을 정확히 남기는 게 먼저예요.

외근 많은 부동산 사무실 전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외근 많은 부동산 사무실 전화를 받는 방법은 크게 여섯 가지예요. 휴대폰 착신전환, 무응답 착신, 부재중 문자 답장, 직원·아르바이트, 사람이 받는 전화대행, AI 전화응대를 같은 네 가지 기준으로 놓아 봤어요.

방법 외근 중 받나요 손님 용건이 남나요 사장님 휴대폰 번호 비용 성격
휴대폰 착신전환 사장님이 들 수 있을 때만 못 받으면 번호만 남아요 다시 걸 때 휴대폰으로 걸면 보여요 통신사 부가서비스 월정액
무응답 착신 넘겨받는 쪽에 따라 달라요 넘겨받는 쪽에 따라 달라요 넘겨받는 쪽에 따라 달라요 통신사 부가서비스 월정액
부재중 문자 답장 전화는 못 받고 문자로 안내해요 손님이 답장해야 남아요 문자를 보내는 번호에 따라 달라요 서비스 이용료나 문자 요금
직원·아르바이트 근무 시간에는 받아요 직원이 받아 적으면 남아요 안 보여요 인건비
전화대행(사람) 계약한 시간대에 받아요 상담원이 적어 전달해요 안 보여요 업체별 요금(계약 전 확인)
AI 전화응대 24시간 받아요 용건·연락처가 기록돼요 받을 때는 안 보여요 월정액(콜바 Pro 월 59,000원, 부가세 별도)

부동산 사무실 전화를 받는 여섯 가지 방법을 외근 중 응대, 용건 기록, 개인 번호 노출, 비용 성격 네 기준으로 비교한 표

표는 하나만 고르라는 뜻이 아니에요. 무응답 착신을 바탕에 깔고 넘겨받는 쪽을 직원이나 전화대행, AI 중에서 정하는 조합으로 쓰면 돼요.

휴대폰 착신전환만 걸어 두면 안 되나요?

휴대폰 착신전환만 걸어 두면 사무실 전화가 사장님 휴대폰에서 울리긴 하지만 운전 중이나 계약서를 쓰는 중에는 결국 못 받아요. 못 받은 전화에는 번호만 남고 손님이 무엇을 찾았는지는 남지 않거든요.

부재중 번호에 다시 걸 때도 문제가 있어요. 휴대폰으로 다시 걸면 손님 화면에는 사무실 번호가 아니라 사장님 휴대폰 번호가 떠요.

개인 번호가 손님에게 퍼지는 게 괜찮은 사장님도 있어요. 그래도 퇴근 뒤와 주말까지 매물 문의가 휴대폰으로 오게 되는 건 미리 생각해 둬요.

착신전환의 세 가지 종류와 설정하는 곳은 매장 전화 착신전환 글에 정리돼 있어요.

무응답 착신과 부재중 문자는 어디까지 해 주나요?

무응답 착신은 사무실 전화나 사장님 휴대폰이 먼저 울리고 정한 시간 안에 안 받은 전화만 다른 번호로 넘겨요. 받을 수 있는 전화는 사장님이 직접 받으니 단골과 거래처 연락이 끊기지 않죠.

무응답 착신은 넘기는 길일 뿐이에요. 넘겨받는 쪽이 또 사람 휴대폰이면 그 사람이 바쁠 때 같은 부재중이 생겨요.

통신사별로 몇 초 뒤 넘어가는지와 거는 코드는 무응답 착신전환 글에 표로 모았어요.

부재중 문자 답장은 못 받은 전화에 "임장 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어요" 같은 문자를 자동으로 보내는 방식이에요. 손님이 찾는 지역과 매매·전세·월세 중 무엇인지 답장해 주면 용건이 남아요.

다만 문자에 답장하지 않고 다른 사무소에 바로 전화를 거는 손님도 있어요. 부재중 문자는 전화를 받는 방법이 아니라 놓친 뒤에 붙잡는 방법에 가까워요.

직원이나 전화대행에 맡기면 비용은 어떻게 나가나요?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에게 사무실 전화를 맡기면 비용은 인건비로 나가요. 2026년 최저임금은 시급 10,320원이고 주 40시간에 주휴를 넣은 월 환산액은 2,156,880원이에요(최저임금위원회).

직원이 있으면 전화만이 아니라 손님 응대와 서류 정리까지 함께 맡길 수 있어요. 대신 직원도 함께 임장을 나가거나 쉬는 시간에는 전화가 다시 비어요.

사람이 받는 전화대행은 상담원이 사무소 이름으로 받아 용건을 적어 전달해요. 요금 방식은 업체마다 달라서 계약 전에 건수 기준인지, 받는 시간대가 언제까지인지 확인해요.

전화대행 상담원이 사무소 매물 사정을 다 알기는 어려워요. "그 매물 아직 있어요?"라는 질문에는 보통 "확인해서 연락드릴게요"까지만 답하게 돼요.

AI 전화응대는 부동산 문의를 어디까지 받나요?

AI 전화응대는 부동산 문의 전화를 시간과 관계없이 받아 찾는 매물, 희망 조건, 연락처를 남기고 사장님이 등록해 둔 정보로 안내해요. 콜바는 등록되지 않은 매물 가격이나 계약 조건을 확답하지 않을 내용으로 정해 두면 사장님 확인으로 넘겨요.

방문 예약이나 임장 약속도 AI가 희망 날짜와 시간을 받아 접수해요. 약속을 확정하는 건 사무소가 직접 해요.

콜바에서 확인이 필요한 전화는 담당자에게 알림으로 가고 통화 중에 사장님 휴대폰으로 연결할 수도 있어요. 자주 거는 단골이나 거래처 번호를 VIP로 등록해 두면 요금제와 관계없이 AI를 거치지 않고 바로 사장님에게 가요(기능 안내).

손님은 쓰던 사무실 번호로 전화를 걸어요. AI가 먼저 받으니 받는 단계에서는 사장님 휴대폰 번호가 손님에게 보이지 않고 영업·광고 전화는 AI가 걸러 줘요.

콜바 요금은 Pro 월 59,000원(부가세 별도)에 300분이 들어 있어요. 통화 1건은 Pro가 최대 5분까지 응대하고 자세한 조건은 요금 안내에 있어요.

현장에 나가 있는 동안 걸려 오는 견적 문의를 다루는 방식은 작업 중 견적 전화 글과 많이 닮았어요. 사장님이 먼저 받고 못 받을 때만 넘기는 순서가 같거든요.

AI가 매물을 안내할 때 무엇을 조심하나요?

AI가 매물을 안내할 때는 지금 거래할 수 있는 매물과 정확한 가격만 등록해 두는 게 가장 중요해요. 거래가 끝난 매물이나 바뀌기 전 가격이 남아 있으면 AI는 그대로 안내하게 되거든요.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제4항은 개업공인중개사가 하면 안 되는 부당한 표시·광고를 적고 있어요. 그중에는 "중개대상물이 존재하지 않아서 실제로 거래를 할 수 없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ㆍ광고"와 가격 등을 사실과 다르게 표시하는 것이 들어 있어요(국가법령정보센터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 2026년 10월 29일 확인).

전화 안내가 이 조항의 표시·광고에 해당하는지는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 다만 거래 끝난 매물을 손님에게 안내하지 않는 건 어느 쪽이든 지켜야 할 기본이에요.

법률 자문이 아닌 조문 안내이니 개별 사안은 전문가에게 확인해요.

매물이 자주 바뀌는 사무소라면 AI에는 지역, 거래 종류, 대략의 시세 범위 같은 큰 틀만 맡기는 방법도 있어요. 개별 매물의 현재 상태는 "사장님이 확인해서 연락드릴게요"로 넘기게 해 두면 틀린 안내가 나갈 일이 줄어요.

AI 서비스를 고르기 전에 볼 항목은 AI 전화응대 계약 전 체크리스트에 모아 두었어요.

부동산 사무실에 AI 전화응대가 안 맞는 경우는 언제예요?

부동산 사무실 전화 대부분이 사장님과 바로 가격을 조율해야 하는 단골이나 거래처 연락이라면 AI 전화응대는 잘 맞지 않아요. 매도인과 매수인 사이를 오가는 협상 전화는 몇 분 늦게 받는 것보다 사장님이 직접 받는 게 훨씬 중요하거든요.

단골 연락만 오는 사무소라면 휴대폰 착신전환과 부재중 번호 다시 걸기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처음 거는 손님의 매물 문의가 많을수록 AI나 사람이 받는 쪽을 붙였을 때 남는 게 많아져요.

사무실에 늘 앉아 있는 직원이 있다면 그 직원이 받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요. AI는 직원이 자리를 비우는 시간과 퇴근 뒤 전화만 받게 나눠도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사무실 번호를 바꾸지 않고 쓸 수 있나요?

쓰던 사무실 번호는 그대로 두고 착신전환으로 넘기면 돼요. 손님은 간판과 광고에 적힌 번호로 계속 걸어요.

번호를 바꾸지 않으니 매물 광고를 다시 올릴 필요도 없어요.

외근 중에도 급한 전화는 바로 받을 수 있나요?

무응답 착신으로 걸면 사장님 휴대폰이 먼저 울리니 받을 수 있을 때는 직접 받아요. 못 받은 전화만 넘겨받는 쪽으로 가요.

콜바는 VIP로 등록해 둔 단골·거래처 번호를 AI를 거치지 않고 사장님에게 바로 연결해요. 세 요금제 모두 들어 있어요.

계약 중에 걸려 온 전화는 언제 확인해요?

계약을 마치고 휴대폰을 열면 넘겨받은 쪽이 남긴 용건부터 확인해요. 찾는 지역, 거래 종류, 연락 가능한 시간이 적혀 있으면 누구에게 먼저 걸지 정하기 쉬워요.

다시 걸 순서를 정하는 방법은 부재중 전화 다시 걸기 글에 있어요.

주말과 저녁 전화도 받을 수 있나요?

직원과 전화대행은 계약한 근무 시간에만 받아요. AI 전화응대는 시간과 관계없이 받아 용건을 남겨요.

주말에 남은 문의는 월요일 아침에 한 번에 확인하면 돼요.


외근 중에 넘어간 매물 문의를 AI가 어떻게 받는지 직접 들어 볼 수 있어요. 사무실 번호는 그대로 두고 무응답 착신의 받을 번호만 정하면 돼요.

손님처럼 전화를 걸어 응대를 들어 보세요. AI가 받는 데모 들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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