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거는 전화
AI가 거는 전화는 어느 번호로 나가나요: 대표번호, 010, 이용증명원
AI 아웃바운드의 첫 장벽은 시나리오가 아니라 발신번호예요. 우리 대표번호로 나가게 하려면 무엇을 떼야 하는지, 010은 왜 안 되는지, 지점이 여럿이면 어떻게 되는지, 밤 몇 시까지 걸어도 되는지. 여러 지점 캠페인에서 실제로 밟은 순서와 함께 정리했어요.
박준영 · Callva 대표더 읽기
먼저 거는 전화를 다뤄요. 보험·병원 DB 컨택과 재통화, 처음에 몇 통을 돌려봐야 하는지, AI가 거는 전화가 어느 발신번호로 나가는지 실측과 함께 정리했어요.

AI 아웃바운드의 첫 장벽은 시나리오가 아니라 발신번호예요. 우리 대표번호로 나가게 하려면 무엇을 떼야 하는지, 010은 왜 안 되는지, 지점이 여럿이면 어떻게 되는지, 밤 몇 시까지 걸어도 되는지. 여러 지점 캠페인에서 실제로 밟은 순서와 함께 정리했어요.

"500통 돌리면 어느 정도 나와요?"에 숫자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명단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대신 몇 통을 돌리면 내 명단의 숫자가 나오는지, 그 숫자를 무엇으로 읽는지, 부재자 재발신은 몇 번까지 하는지를 콜바 실측과 실제 설정값으로 답했어요.

병원 전화 자동화에서 인바운드 접수보다 먼저 성과가 난 건 미방문 환자에게 다시 거는 전화였어요. 한방병원과 의원 두 곳의 아웃바운드 실측: 응답률, 대화 지속률, 결과 분포, 그리고 실패한 날의 숫자.
GA·법인대리점·TM 조직에서 리드가 사라지는 지점은 발신량이 아니라 1차 컨택의 공백이에요. 보험·금융 조직이 전화 AI를 검토할 때 실제로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했어요.